CEO 개인정보 보호 책임 강화, 2026년 9월부터 대표자가 직접 책임집니다 (총괄 관리의무 법제화)
기업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터지면 흔히 "담당 부서의 실수"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실제로 처벌이나 시정조치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CPO)나 실무 담당자 선에서 마무리되는 일이 대부분이었죠. 그런데 2026년 9월 11일부터는 이 구조가 근본적으로 바뀝니다. 바로 기업과 기관의 대표자, 즉 CEO가 개인정보 처리·보호에 대한 최종책임을 지도록 법
2026. 8. 3.